이준석 성상남 징계 6개월 진실은 ‘배현진’인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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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을 두고 양측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 측은 2013년 대전에서 이 대표에게 성상납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이 대표는 이들의 주장이 모두 허위란 입장이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이준석대표 징계 심의 결과
국민의힘이 '성 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제소된 이 대표에 대해 이준석 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
당원 게시판 반응
당원들은 "이준석이 숨넘어가던 당 살려놓고 2030 지지율도 끌어왔는데 구태처럼 버림받았다", "가진 자들의 밥그릇 지키기에 젊은 당대표를 마녀사냥 하듯 내쳤다"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초유의 당대표 징계를 결정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직무 수행 등에 실망한 2030 세대가 이 대표의 징계를 계기로 등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집권 초 경제위기로 어렵고 대통령 인사 문제 등으로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이 대표 징계까지 부각되면서 '공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2030 세대가 대거 탈당 러시가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이러한 의견도 많이 접수된 모습이다. "준석이 형 구하러 당원 가입했다. 내부 총질 열심히 하겠다", "하는 꼴이 XX 같아 가입했다. 탄핵당하고 정권 잡았다고 다시 스멀스멀 좀비같이 다시 기어나와 이준석 잘라내려는 모습이 보인다" 등.
이준석(38세) 배현진(40세) 관계는 무엇일까!?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본인이 그 누구도 아닌 20대의 본인과 싸우고 있는 걸 온 국민이 다 안다"며 "'안 했다. 물의 빚어 송구하다' 이 열 자의 말, 스스로가 확신을 가지고 했다면 간단히 해결됐을 일을 대체 몇 달 째인지"라고 적었다. 배 최고위원은 "횡설수설로 시간 흘려 보내기에 이번 한 주는 그를 믿고 지지했던 많은 이들에게 너무나 아쉽고 또 가혹하지 않느냐"며 "해야 할 말만 하시라"라고 저격하는 모습이다.
연상은 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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